스위스 프리미엄 전자동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가 4월 한 달간 봄 시즌 백화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유라는 완연한 봄을 맞아 주방 새 단장에 나서는 홈카페족을 위해 스테디셀러 커피머신 E라인과 신혼부부들에게 특히나 인기가 많은 ‘순백의 신부’ A7을 특가로 선보인다. 커피머신 구매 고객에게는 카페 드 유라 스페셜티 원두를 사은 증정한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은 3월 초에 출시된 신제품 New Z8 커피머신을 10% 특가로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유라 Z8은 기존 최상위 모델인 Z6 커피머신보다 디자인, 기술, 퍼포먼스 면에서 더욱 화려하게 업그레이드한 모델이다. Z8은 원터치로 21가지 스페셜티 커피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상업용 커피머신 GIGA 라인에만 적용돼있던 고성능 펌프와 듀얼 보일러가 탑재돼 룽고, 리얼 아메리카노 등 트렌디한 블랙커피와 대용량 포트커피를 빠르게 추출할 수 있어서다. 또한 마그네틱 세라믹 밸브가 적용된 오토 밀크 리볼빙 시스템이 탑재돼 자동으로 우유와 우유거품을 선택할 수 있어 플랫화이트, 카푸치노 등 밀크 베리에이션 음료를 추출할 때 더욱 향상된 기술력을 뽐낸다. 블랙&실버 알루미늄 바디에 유라 수석 디자
하와이 코나, 자메이카 블루 마운틴, 예멘 모카, 이 커피들은 이른바 세계 3대 커피로 불리며 ‘보통의’ 아라비카 원두보다도 두드러지게 고가이다. 특히 우아한 커피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하와이 코나 커피는 1년 동안 생산되는 생두의 양이 전 세계 커피 생산량의 0.01% 밖에 되지 않는다. 이달 새롭게 론칭한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에이코나커피는 하와이 코나 중에서도 희소한 10%의 생두를 사용하여 ‘세상에서 가장 맛있고 건강한 0.001%의 커피’를 추구하며, 드립 커피 병 음료를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에이코나커피의 테이스팅 노트는 체리, 다크초콜릿, 감, 볶은 마카다미아, 크리미, 싱그러운 맛으로, 한 병씩 푸어-오버 방식으로 제조한다. 에이코나커피는 쓴맛과 탄 맛이 없는 진한 풍미의 싱그러운 맛으로 ‘세상에서 가장 맛있다’고 자부했다. 에이코나커피는 한 잔의 커피를 만드는 60알의 원두는 나에게 60가지의 좋은 아이디어를 준다고 한 위대한 음악가 베토벤의 말처럼, 커피가 주는 ‘영감’에 주목했다며 감각을 일깨워주는 커피는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는 믿음에서 출발하여 맛있고도 건강한 커피를 만들기 위해 생두 수입, 로스팅 등 매우 긴
카셰어링앱 서비스 뿅카가 2019년 더 큰 발돋움을 위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설계하고 준비하여 4월 중 오픈할 예정이라고 지난 2일 밝혔다. 지난 2016년 3월 서비스를 오픈한 뿅카는 기존의 렌터카 시장에 쉬고 있는 유휴차량을 기반으로 공급자에게는 매출 상승의 비전을 제공하고, 사용자에게는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차종을 제공하는 상생전략으로 시장에 첫 발걸음을 내딛어 3년동안 서비스를 지속해왔다. 뿅카는 지난 2018년부터 격변하는 모빌리티 시장에 발맞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찾기 위해 시장에 대한 다각적 검토 및 시도를 하던 중 지난 2017년 청년들을 위한 캠페인으로 진행했던 ‘으랏차차 캠페인’에서 해답을 찾아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마련했다. ‘으랏차차 캠페인’은 대중교통을 제외한다면 이동수단이 자유롭지 못한 대한민국 2030청년들을 위한 캠페인으로 기업들의 후원을 받아 청년들에게 카셰어링을 무료로 제공하는 캠페인이다. 이에 착안한 뿅카의 새로운 서비스는 카셰어링에 광고 플랫폼을 접목, 무료 카셰어링을 통한 모바일 고객 모집과 고객이 이용할 차량에 기업들의 메시지를 담은 디자인을 랩핑함으로써 기업에는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홍보
모바일 액세서리 브랜드 ‘칼리아’의 제조사인 ㈜인터메이가 고객의 요구를 반영하여 칼리아 고속충전 데님케이블 2M 길이를 추가로 출시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칼리아는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적인 제품을 추구하는 브랜드로, 칼리아 고속충전 데님케이블은 이러한 칼리아 브랜드의 성격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상품 중 하나이다. 기존의 저가형 충전케이블의 쉽게 단선이 되어 버려지는 현상을 극복하고자 튼튼하면서도 세련된 데님 소재를 택하였다. 이렇듯 독특한 데님소재와 2만번 이상의 플로그 강도테스트를 거치는 등 제조공정을 강화하여 고품질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으며, 기존의 충전케이블보다 약 1.5배 이상 빠른 고속충전을 지원한다. 제품은 자신의 스마트폰에 맞게 3가지 타입을 선택할 수 있다. 다만 길이는 1M 길이로 제한적이었으며 기존 고객들의 의견에 따라 2M 길이를 추가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칼리아는 인터넷강의, 동영상시청, 모바일게임 등 충전을 하면서 핸드폰을 사용해야 하는 환경에서 2M 길이가 유용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호주 주방 가전 브랜드 브레빌이 4월 한 달간 봄 맞이 백화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집에서도 스페셜티 커피를 즐기는 ‘홈카페족’들이 주목할 만한 커피머신을 포함해 신제품 주서기 출시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준비되어 있다. 홈카페 마니아들의 워너비 커피머신인 브레빌 반자동 커피머신은 홈카페 스타터를 위한 입문자용 커피머신 BES810과 그라인더 BCG400 세트 할인판매, 전문가를 위한 커피머신 BES920과 그라인더 BCG820 세트를 준비했다. 브레빌 스테디셀러 All-in-one 커피머신 BES870의 10% 할인을 시작으로 BES980은 17%, BES990 은 18% 할인으로 만날 수 있다. 특히 최근 출시된 브레빌 인기 커피머신인 ‘오라클터치’는 사은품으로 250g의 고급 블렌딩 원두 4봉부터 샷글라스잔 1세트와 넉박스 업그레이드 구매 시 50% 할인까지 눈에 띄는 혜택이 적용된다. 이와 함께 브레빌 신제품 주서기 할인도 진행한다. 재료가 통째로 들어가는 넓은 투입구와 빠른 착즙, 간편한 세척으로 큰 인기를 얻었던 브레빌 스피드 주서기는 업그레이드된 신제품 주서기 2종으로 새롭게 라인업을 선보인다. 특히 튼튼
초이락미디어가 운영하는 국내 최초 유럽드라마 채널 CH.U는 영국의 정통 수사드라마 ‘미드소머 폴리스’를 방송한다고 지난 2일 밝혔다. ‘미드소머 폴리스’는 1997년부터 현재까지 영국 ITV에서 20년 넘게 방송 중인 유서 깊은 수사물로, 영국의 작은 도시 미드소머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을 풀어나가는 드라마다. 베스트셀러 작가 캐롤라인 그레이엄의 소설을 원작으로 탄탄한 스토리 라인과 영국 특유의 생활 문화들을 엿볼 수 있다. CH.U 서민주 편성팀장은 “최근 국내의 우수한 장르물이 많이 제작이 되며 정통 수사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미드소머 폴리스는 정통 수사의 정석인 만큼 영드에 목말랐던 시청자 여러분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드라마다”고 밝혔다. 추리수사의 정석 "미드소머 폴리스" 4월 1일 밤 10시 CH.U 첫방송/ 매주 월-금 밤 10시 채널번호: KT올레TV 112번/SK btv 107번/LGU+ 57번/KT스카이라이프 78번
화장품 전문기업 코스메랩의 스킨가든이 지난 3월 27일 도쿄 패션의 중심지 하라주쿠에 위치한 라포레에 오픈했다. 1978년에 처음 선보인 라포레 하라주쿠는 트렌드를 이끄는 복합쇼핑몰로 20~30대 젊은 여성 고객을 중심으로 여성, 남성, 액세서리, 신발, 가방, 뷰티 등 약 140여 개의 매장과 뮤지엄을 겸비하여 일본의 패션과 문화의 중심지 역할을 하는 도쿄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다. 이처럼 스킨가든의 라포레 하라주쿠 입점은 K-뷰티의 인기가 쉽게 사그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과도 다름없다. 스킨가든은 한국과 일본 문화를 교류하는 공간으로써 K-뷰티, K-팝, K-푸드 등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토탈 뷰티 라이프 스타일 컴퍼니’이자, 한국의 트렌드를 가장 빨리 접할 수 있는 한류 편집샵이다. 또한 9000여 개의 다양한 제품을 취급하는 일본 최대 규모의 한국 화장품 전문 매장으로, 일본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하고 새로운 콘셉트의 제품이 많다는 점이 소비자의 발길을 꾸준히 이끄는 핵심 요인이다. 특히 브랜드 지나인스킨의 화이트 인 생크림과 화이트 인 생쿠션은 미백 케어에 관심이 많은 일본인의 니즈를 정확하게 공략하여 큰 인기를
쌍용자동차가 지난 3월 내수 1만984대, 수출 2606대를 포함해 총 1만3590대를 판매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연초부터 이어지고 있는 신차 출시 영향으로 내수판매가 1만대를 돌파하는 등 판매물량 상승세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19.5%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이다. 특히 내수 판매는 렉스턴 스포츠 및 코란도 등이 잇달아 출시되면서 지난 2015년 12월 이후 39개월 만에 월간 최대 실적으로 전년 동월 대비 18.8% 증가했다. 수출 역시 렉스턴 스포츠 칸이 본격적으로 선적되면서 전년 동월 대비 22.6% 증가하는 등 신규 라인업 투입 영향으로 회복세를 나타냈다. 1분기 판매는 내수가 2003년 1분기 이후 16년 만에 1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13.7% 증가했다. 특히 1분기에만 경쟁력 있는 신차 2차종이 출시되면서 전년 동기 대비 내수는 14%, 수출은 12.4%의 증가세를 나타내며 순조로운 판매 성장세를 기록했다. 오픈형 SUV인 렉스턴 스포츠 칸은 1월 출시 이후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는 실적을 기록하며 정통 픽업트럭 시장을 새롭게 창출하고 있다. 또한 3월 초 출시한 코란도 역시 동
스마트 체온계 써모케어 개발업체인 ㈜엠트리케어가 차세대 신제품으로 웨어러블 형태의 도플러 초음파와 B모드 영상을 지원하는 스마트 초음파 진단기기인 엠보케어를 개발하고 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도플러 초음파: 혈관 안의 피의 흐름을 알 수 있는 도플러와 초음파를 동시에 볼 수 있는 검사로 혈관의 병적인 협착이나 폐색, 혈류장애 등을 평가하는 검사. 도플러 효과는 움직이는 음원이 다가올 때와 멀어질 때의 주파수가 달라지는 차이를 이용한 것. 엠트리케어는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영상의학과 신나영 교수와 함께 지난 2015년부터 한국연구재단의 헬스케어 원천기술개발과제로 ‘혈류 바이오마커 기반 혈관건강 자가모니터링기기 개발’ 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작년에 엠보케어 1차 시제품 개발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최근 제품력과 상품성 개선을 통해 국내 최초 웨어러블 패치 부착 방식의 연속 초음파 진단기기 상용화를 서두르고 있다. 특히 작년부터 성모병원과 함께 핵심원천기술에 대한 특허 3건을 출원하고, 향후 PCT 및 미국 특허 출원 등 핵심 기술에 대한 자산화에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엠보케어는 인체 구조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패치 타입을 통해 팔,
삼성전자가 올 1월 출시한 ‘무풍에어컨’ 갤러리 제품의 인기에 힘입어 라인업을 대폭 확대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무풍에어컨’ 갤러리는 직바람 없이 시원한 무풍 냉방에 바람문까지 없앤 혁신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작은 면적의 주거공간에 적합한 모델을 추가해 달라는 시장 요구를 적극 반영해 탄생했다. 1일 신규로 출시된 제품은 적은 면적 주거 공간에 최적화해 외관이 한층 슬림해졌다. 폭이 77mm줄어 40cm에 가깝고 높이와 깊이도 각각 80mm, 최대 70mm 가량 줄어 컴팩트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이밖에 기존 ‘무풍에어컨’ 갤러리의 장점인 강력한 냉기를 집 안 곳곳 빠르게 보내주는 ‘써큘레이터 급속 냉방’, 1.5배 더 많아진 마이크로 홀을 통해 냉기를 균일하게 전달하는 ‘와이드 무풍 냉방’, PM1.0 필터 시스템으로 0.3㎛의 미세한 먼지 입자까지도 빠르게 제거하는 청정 기능, ‘뉴 빅스비’로 업그레이드된 인공지능 서비스 등은 그대로 적용됐다. ‘무풍에어컨’ 갤러리 신규 라인업은 56.9㎡·62.6㎡의 냉방 면적과 캔버스 브라운·캔버스 그레이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하단 패널 색상 선택에 따라 총 14개 모델로 운영된다.